[워싱턴중앙일보]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 적격성 토론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세미나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 회장 저스틴 김)가 16일 워싱턴 DC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 적격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25명의 회원이 참석한 세미나에는 김성훈·박수진·이미성 변호사와 미국 특허청 홍준우 심사관이 최근 판례 및 특허청 내 행정법원의 심사 실무 방향 등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와 전망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

저스틴 김 회장은 “앞으로도 법원과 특허청의 소프트웨어를 둘러싼 이슈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일반인들도 관심을 가진 다양한 IP 이슈에 관한 정보 교환 및 네트워크의 장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1월 회장 당선과 함께 특허 변호사들의 활동 지원 외에도 일반인들을 위한 커리어 페어나 세미나도 적극 개최, 이를 통해 특허 분야가 실생활과 친밀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