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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국일보]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 회장에 박수진씨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orean American Intellectual Property Bar Association; KAIPBA, 회장 김재연)는 지난 22일 회장 선거를 실시, 제 8대 회장에 박수진 특허 변호사를 선출했다.

[워싱턴한국일보]
한인특허변호사협회, 김재연 새 회장 선출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는 지난 16일 열린 신년 하례회에서 회장 선거를 실시, 제 7대 회장에 김재연 특허변호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2년.

[헤럴드경제]
특허청, 美 특허변호사와 함께하는 지재권 분쟁대응 실무세미나 개최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美 특허변호사와 함께하는 지재권 분쟁대응 실무 세미나’를 20일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2F 세잔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특허업계에서 다년간 풍부한 경험을 쌓은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 회장 Justin Kim) 회원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최근 지재권 분쟁사례와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며, 세미나 현장에서 미국 특허변호사들이 직접 지재권 분쟁에 대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워싱턴중앙일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해야”

워싱턴한인변호사협회 여성 리더십 네트워크(KABA-DC Women’s Leadership Network, 회장 써니 최)와 재미특허변호사협회(KAIPBA, 회장 저스틴 김) 등 12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직장 내 성희롱(Sexual Harassment In The Workplace: Recognize It and Stop It)’ 포럼이 29일 워싱턴DC 소재 K&L Gates LLP 사무실에서 열렸다.

[워싱턴중앙일보]
재미특협 저스틴 김 회장 연임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 저스틴 김 회장이 올 한 해 다시 한 번 협회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