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2, 2019

[워싱턴한국일보] 한인특허변호사협회, 김재연 새 회장 선출

김재연 신임회장(앞줄 가운데)과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 앞줄 오른쪽서 두 번째는 저스틴 김 전 회장.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는 지난 16일 열린 신년 하례회에서 회장 선거를 실시, 제 7대 회장에 김재연 특허변호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2년. 

김 신임회장은 “격년으로 한국 특허청, 대한변리사회, 지식재산보호원 등을 방문하는 기존의 행사를 지속하면서 올해에는 특히 지적재산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캠프를 신설, 교육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현재 버지니아 페어팩스에서 지적재산권 전문 로펌을 운영하고 있다. 한동로스쿨, 평양과기대, 워싱턴 버지니아에서 지적재산권법 및 상법을 가르치는 겸임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주미한국대사관의 김정균 특허관이 참석한 가운데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의 활동 내역 및 재무보고가 있었다. 
함윤석 초대회장은 “KAIPBA가 2007년 3월 발족돼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했음을 축하하며, 더욱 체계화된 협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신임 회장단 및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KAIPBA는 지적재산권 종사자 및 미국 특허 상표청 심사관, 기업 특허 담당자 및 로스쿨 학생 등 특허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간 정보교환과 관련법에 대한 합동 연구, 세미나 개최, 한국 특허 관련 단체 및 대학과의 교류, 한인 지적재산권 보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 가입 문의 secretary@kaipba.org  

<이창열 기자>

April 17, 2018

[헤럴드경제] 특허청, 美 특허변호사와 함께하는 지재권 분쟁대응 실무세미나 개최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美 특허변호사와 함께하는 지재권 분쟁대응 실무 세미나’를 20일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2F 세잔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특허업계에서 다년간 풍부한 경험을 쌓은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 회장 Justin Kim) 회원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최근 지재권 분쟁사례와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며, 세미나 현장에서 미국 특허변호사들이 직접 지재권 분쟁에 대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March 30, 2018

[워싱턴중앙일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해야”

워싱턴한인변호사협회 여성 리더십 네트워크(KABA-DC Women’s Leadership Network, 회장 써니 최)와 재미특허변호사협회(KAIPBA, 회장 저스틴 김) 등 12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직장 내 성희롱 (Sexual Harassment In The Workplace: Recognize It and Stop It)’ 포럼이 29일 워싱턴DC 소재 K&L Gates LLP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워싱턴 지역 변호사들을 비롯 대학생과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8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으며, 특히 참가자의 90% 이상이 여성으로 최근 뜨겁게 달아오른 미투 열풍의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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